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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매체 - KMDIA / 이지다이아텍, 독일서 외상성 뇌손상 진단 카트리지 공개

이지다이아텍(대표·정용균, 이석주)이 오는 14일부터 독일 뒤셀도로프에서 진행되는 'MEDICA 2022' 박람회에 참석해 외상성 뇌손상 검사 선보인다.

이번 선보이는 제품은 외상성 뇌손상 환자의 진단을 환자 혈액을 통해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진단 카트리지 'VEUPLEX™ TBI assay'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인플루엔자 A와 B 등 3개 바이러스를 동시에 진단하는 신속 항원 다중 진단 키트 'EDT™ COVID/Flu Ag Combo'다.

정밀형광면역반응을 활용한 고감도 다중 진단 POCT 시스템 'VEUDx' 분석기에서 검사하는 'VEUPLEX™ TBI assay'는 사람 혈장에서
외상성 뇌손상 탐지가 가능한 두 가지 특이 바이오마커를 40분 만에 동시에 검사한다. 'mild TBI '환자부터 중증 외상성 뇌손상 환자까지 신속한 진단에 따라 빠른 대처를 가능하게 하며,
올 4월 CE 인증을 획득했다.

CE 인증을 획득한 EDT™ COVID/Flu Ag Combo는 기존 코로나 항원 신속 진단 키트와 동일한 방식으로 비인두도말에서 채취한 분비물을 검체 추출액에 넣어 추출한 뒤
키트 위에 떨어뜨려 15분 만에 세 가지 질병의 감염 여부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어 병원에서 즉시 검사를 진행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적절하게 치료제로 처방할 수 있다.

이지다이아텍 담당자는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관련 입출국 제한이 대부분 해제돼 예전보다 많은 방문객이 있을 것으로 기대 중이다"며
"CE 인증을 바탕으로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4월부터 꾸준히 해외 전시회에 참석하고 있으며, 많은 담당자의 호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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